경향/“죽어야 끝나는 착취”…‘염전노예’ 피해자, 요양병원에서도 돈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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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4-08 10:16 조회5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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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법률센터파이팅챈스,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등 피해자 지원단체들은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 실종됐던 염전 노동착취 피해자 장모씨가 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발견됐는데, 이곳에는 최근까지 염전 노동착취 피해자가 다수 입원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금품을 갈취당한 피해자가 더 있는지 경찰 수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광주 북구 소재 요양병원에 대한 고발장을 경찰에 접수했다.
위 링크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