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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26.2.25. “집주인이 이상해요” 피해자는 알았고 경찰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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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4-08 11:07 조회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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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주인은 더듬으며 말했다.

“민증… 민증이요…?”

어수룩한 말투. 평소에도 전화 통화보다 문자메시지를 선호하는 이유가 이 때문이었나. 차분히 다시 설명했다. 실물 주민등록증을 보고 부동산 계약서상 집주인 주민등록번호와 같은지 확인하고 싶다고.

질문할 때마다 짧은 공백이 생겼다. 집주인은 자꾸만 대답을 하지 않았다. 상대의 무응답에 몇 번이나 “여보세요?”를 외쳐야만 했다. 여러 번 되물은 끝에 새 집주인에게 간신히 들은 대답은 “네”, “알겠습니다”, “나중에 전화할게요”뿐이었다.

 

기사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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