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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5.10.10. 노동 착취에 대출 가로채기까지…지난해 지적장애인 경제 학대 27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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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4-08 10:03 조회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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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법률센터 파이팅챈스 이건희 활동가는 “범죄자들이 경제 관념이 약한 지적장애인의 취약성을 범죄에 악용하는 사례가 최근 다수 나타나고 있다”고 했다.

최정규 경기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장은 “누군가 옆에서 챙겨줘야 한다. 도와줄 사람이 없는 장애인은 방치된다. 장애인 국가책임제가 필요한 이유”라고 말했다. 장애인 국가책임제는 장애인의 생존·사립·사회참여 등에 필요한 서비스를 국가가 책임지는 것을 말한다.

이건희 활동가는 “과거보다 사회 활동을 하는 지적장애인들이 늘었음에도 사회 제도는 이런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동료 장애인, 사회복지사 등이 지적장애인의 의사결정을 돕는 지역 사회 중심 지원 체계 확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위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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