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25.11.11. 10년 넘게 무임금 '신안 염전 노예'…지적장애인 착취한 50대 구속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4-08 10:13 조회7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최정규 변호사는 “검찰이 1년 넘게 사건을 방치해 피해자에게 2차 피해를 줬다”며 “법원이 사안을 엄중하게 본 만큼, 재판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이 내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링크 참조.
최정규 변호사는 “검찰이 1년 넘게 사건을 방치해 피해자에게 2차 피해를 줬다”며 “법원이 사안을 엄중하게 본 만큼, 재판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이 내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링크 참조.
주소 : (15471)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 82, 한남법조빌딩 301호
전화 : 031-494-7985 팩스 : 031-494-6986 이메일 : ggcowalk@daum.net
Copyrightⓒ 2016 경기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