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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26.3.25. 지적장애인을 사기꾼이라 믿은 경찰… “사건 파악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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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4-08 11:14 조회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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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서 변호사(법무법인 원곡)는 이날의 증인 신문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유나비가 전세사기를 혼자서 계획하고 주도할 수 없다는 증거들이 충분한데도 불구하고, 경찰이 이를 지나쳤습니다. 수사 단계에서 아무런 조력을 받지 못하면서 유나비는 본인에게 불리한 진술만 한 상황입니다. 이번 증인 신문을 통해 ‘유나비가 전세사기 수법을 이해하고 있다’는 검찰의 주장을 뒤집을 수 있을 걸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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