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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6.4.21. ‘장애인 입소자 성폭력’ 실형에도 폐쇄 안 하고 지원까지 한 안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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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4-22 06:59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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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쪽은 “늑장 행정”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피해자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원곡의 박민서 변호사는 “안성시는 수사 과정에서도 사건을 전혀 파악하지 못했고, 올해 1월 징역 6년이 선고된 뒤 이 사건을 뒤늦게 알게 됐지만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았다”며 “관리·감독 소홀로 심각한 장애인 인권 침해가 또 생길까 우려된다”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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